마시즘에서 제공한 콘텐츠로 제작한 Whatever 스킨 데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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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카콜라

코카콜라는 왜 코스타 커피를 인수했을까? “서울대학교를 가는 방법? 간단해 공부하지 말고 돈 벌어. 그리고 서울대를 사는 거야”얼척없이 느껴졌던 이 입시방법이 굉장히 현실적일 수 있다고 느껴지는 나이가 되었다.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가질 수 없으면 사는 것이 최고란 사실을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… 그것도 모르는 바보들은 순진하게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. 나는 ‘가을동화’의 원빈이라도 된 마냥 외쳐본다. 얼마면 될까? 얼마면 되겠니… 음료의 성공 역시 다르지 않다. 한 분야에서 성공한 음료가 다른 분야에 넘어와 기지개를 켜는 것. 그것은 남의 집 안방에 들어와 덤블링 연습을 하는 것과 같다. 경찰서에 불려 갈 일이다. 하지만 남의 집을 사버린다면? 경찰관이 덤블링을 해도 상관없다. 덤블링… 아니 음료 브랜드들의 인수 방식은 맛과 종류만큼이나 다양하.. 더보기
코카-콜라, 넌 내게 라즈베리를 줬어 “한 모금의 음료수가 세상을 바꾼다”인류가 물을 발견한 시점부터 사람들은 언제나 마실 것을 원했다. 한 잔의 음료로 이별을 할 수도, 한 잔의 음료로 사랑을 되찾을 수도 있다. 오늘도 많은 히어로들은 마트에서 새로운 음료를 찾거나, 해외에서 한정판 음료를 사수하도록 훈련되고 있다. 그중에 가장 뛰어난 인물을 이렇게 부른다. 더 오프너(The Opener)*, 마시즘이다. 코카-콜라에서 명절선물 받은 남-자지난 이후 많은 피드백과 윙크를 받았다. 전 세계 곳곳에 자체적인 미디어를 운영하는 ‘코카-콜라 저니’에 첫 오프너라니. 누군가는 성공한 덕후라 말하고, 누군가는 이러다 워렌 버핏을 만나는 것은 아니냐고 묻는다. 물론 그럴 일은 없다. 혹시 몰라 영어 강의를 신청하긴 했지만 HA HA. 김칫국을 마시고 .. 더보기